박경혜는 데뷔 15년 차 배우로, 최근 MBC '나 혼자 산다'에서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자취 일상을 공개했습니다. 그녀는 고정 수입이 불안정해 카페 알바를 시작했다고 밝히며, 강남구 역삼동 6평 원룸(보증금 5,000만 원, 월세 59만 원)에서 독립 4개월 차 생활을 보여줬습니다. 이 원룸은 처음 입주 시 곰팡이와 녹이 심해 놀랐다고 합니다. 방송에서 카페 청소, 재고 관리, 손님 응대 등 알바생 모습을 선보였으며, 김혜수와 혜리로부터 도움을 받아 자취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'나 혼자 산다' 643회는 2026년 4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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